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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회 임순택 후배께서 보관 중인 '덕수 교지'에서 발췌한 자료 입니다.
더 자세한 글 그리고 학창시절 자신이 쓴 글이 게재됐던 기억이 있는 회원께서는 임순택 후배에게 요청하면
자료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