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매주 화요일마다 양재천 걷기 모임이 있는 날.
그러나 미세 먼지가 극성을 부린다 해어 모두 집콕 하기로 했다.
개나리 벚꽃이 피기 전 한강 공원을 비롯하여 이곳 저곳 어슬렁 거리면서 눈에 들어오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그 중 몇 점을 이곳에 게시하면서 여러분과 공유 하고자 한다.

이 사진 속 장소는 한강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곳은 아니다. 특이해서 촬영 했다. 자세히 살펴 보시고 이곳이 어딘지 또 무얼 하는 곳인지 댓글로 답을 써 주시기 바란다.

위 사진은 한강 공원에서 바라본 한남도 지역이다.
사진 속의 언덕위 교회와 이스랄교 사원을 앞으로는 한강 공원에서 볼 수 없게 될 걱 같다.
왜냐하면 이 동네가 재개발이 되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게 될 것이고 아마도 언덕위의 아름다운 교회는 헐리게 될 것이며 이슬람교 사원은 그 자리에 그디로 남아 있더라도 아파트에 가려서 보이지 않게 될 것이기에 중요한 사진으로 남겨 두기 위해 이렇게 촬영해 두었다.

한강 위 유유히 정박 중인 요트 한척. 이제 서서히 한강에서 요트가 떠 다니는 장면을 볼 수 있다.

성수대교 남단에서 바라본 뚝섬 지역의 고층 주상 복합 건물의 반영 모습이다.
마침 한강에 작업 바지선이 한척 떠 있다.